친구에게 허위자백 대가 1억→2억 제안…징역 2년 2개월 유지춘천지법.(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뺑소니무면허운전한귀섭 기자 동해해경, 울릉도서 복막염 70대 응급환자 경비함정 긴급 이송개인 고소사건 교통비 등에 아파트 관리비 쓴 자치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