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 24분쯤 강원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영동고속도로에서 1톤 트럭과 쏘나타 승용차, 11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톤 트럭과 쏘나타를 몰던 50~60대 남성 운전자들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관련 키워드교통사고원주신관호 기자 원주시립합창단, 9월3일 치악예술관서 '칸타타 윤동주' 공연유튜버 '야생민짜' '일상이여행', 국립공원 홍보대사 됐다관련 기사"화성 운평에 110㎜"…중부지방 강타한 폭우에 피해 속출(종합)원주서 낙뢰 추정 주택 화재…강원 곳곳 교통·산악 사고 잇따라'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한국도로교통공단, 맞춤형 안전 캠페인뱀에 물리고, 산에서 낙오하고…연휴 마지막날 강원 사고 속출(종합)연휴 둘째 날 강원 곳곳 사고 잇따라…버스 전도·차량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