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금지구역인 백운골 등산객 구조 모습 (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3/뉴스1관련 키워드설악산사고신관호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23일, 일)…낮 최고 34도, 열대야 관측 예상"화성 운평에 110㎜"…중부지방 강타한 폭우에 피해 속출(종합)관련 기사설악산 출입 금지구역 백운골서 등산객 부상…구조 인력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