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진항 남방파제 인근서 20대 키르기스스탄 여성 구조10일 오후 고성군 남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키르기스스탄 국적 20대 여성을 구조한 정명수 선장(사진 오른쪽)에게 신경진 속초해양경찰서장이 당일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0/뉴스1관련 키워드속초해경키르기스스탄선장감사장윤왕근 기자 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양양군, 돌봄 사각지대 찾는다…취약계층 167명 가정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