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8살 남매, 백미 20포 전달…취약계층 여름나기 응원전두호 군, 전혜리 양 가족이 동해시 북삼동에 쌀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8/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시북삼동전두호전혜리윤왕근 기자 동부지방산림청, 평창서 임업인 만나 산림규제 개선 머리 맞대삼척블루파워, 화재취약계층 위해 소화기 100개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