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발라캇시 대표단이 14~15일 강원 태백시를 찾아 양 도시의 협력으로 마련된 태백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체계 등을 논의했다. (태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뉴스1관련 키워드태백시필리핀마발라캇시외국인근로자운영체계논의신관호 기자 "나눔 가치 실현"…원주 사회공헌활동에 복지법인·공기업·노조 뭉쳤다엄마와 사는 집에 불 낸 30대 남성 훔친 카드로 양주 결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