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보다 1973억 증액…강릉사랑상품권·남부권 수영장·공공임대주택 등 반영강원 강릉시청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강릉시추경예산안윤왕근 기자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송지호·속초해변 찾아 안전관리 점검제트스키 따라 단번에 '쏙'…강릉 돌고래 '안목이' 리허설 첫날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