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보다 1973억 증액…강릉사랑상품권·남부권 수영장·공공임대주택 등 반영강원 강릉시청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강릉시추경예산안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2일, 수)…대체로 흐리고 남부내륙 10㎜ 비강원 인제서 승용차 가드레일 뚫고 하천 추락…4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어떻게든 막은 올랐지만…예산 끊겨 뿌리 흔들리는 정동진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