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숙박업 간담회'7일 대관령면 바랑재서 군·관광협·업계 관계자 논의강원 평창관광문화재단이 지난 7일 대관령면 바랑재에서 평창군과 평창군관광협의회, 지역 관광숙박업계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숙박업 간담회'를 열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뉴스1신관호 기자 눈부신 햇빛에…횡성 한 교량 인근 오토바이 4m 추락 20대 중상2년전 횡성 굴착기 사망사고…운전자·건설사 대표 줄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