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한 1일 군청서 기념행사 대신 농업정책 간담회 "농업은 평창의 뿌리이자 지역경제 근간, 체감 지원 늘릴 것"심재국 강원 평창군수가 민선 9기 첫 날인 1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취임식 대신 농업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살피고 있다. 2026.7.1/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심재국평창군수민선9기신관호 기자 "유가·환율 상승에 부담"…평창군, 올해 반값농자재 지원 확대원주시,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 스마트쉘터' 사업 시동관련 기사"군민 변화 체감하도록"…평창군, 내년 군정 시책 정비"기본소득·지역상품권·산악관광벨트"…'경제 중심' 변화 꾀하는 평창평창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비율 강원 시·군 1위"취임식 대신 현장"…기본소득 내건 심재국 평창군수 첫 행보는?생환한 '올림픽 군수' 심재국…평창 스포츠마케팅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