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한 1일 군청서 기념행사 대신 농업정책 간담회 "농업은 평창의 뿌리이자 지역경제 근간, 체감 지원 늘릴 것"심재국 강원 평창군수가 민선 9기 첫 날인 1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취임식 대신 농업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살피고 있다. 2026.7.1/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심재국평창군수민선9기신관호 기자 평창군, 하반기 도로시설물 146곳 정기안전점검구자열 원주시장·문정환 시의장 "시민이 체감할 성과" 약속관련 기사평창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비율 강원 시·군 1위"취임식 대신 현장"…기본소득 내건 심재국 평창군수 첫 행보는?생환한 '올림픽 군수' 심재국…평창 스포츠마케팅 계속된다[6·3지선] 한나라당 후 첫 3선 평창군수…심재국 "성과로 보답"[D-1] 평창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누가 더 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