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이 농어촌기본소득의 역외유출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 중인 '정선 기본소득 형 창업 지원 사업'의 첫 번째 사업장 숨바우식당이 23일 북평면에 문을 연 가운데, 이날 최승준 군수(오른쪽)와 창업자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3./뉴스1관련 키워드정선군농어촌기본소득숨바우식당신관호 기자 강원 명산, 주말마다 산악 사고…가을철 안전 주의보속초해경 "구조세력 최대 활용"…9월 담당 해역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