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양 탄생에 마을 주민들 한마음 축하주민들 축하 현수막 내걸고 "마을의 희망"강원 정선군 화암면 백전1리 마을이 최근 심일택·심세린 부부의 딸 윤아 양의 출생 소식 등 10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에 들썩이는 가운데, 마을에 이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뉴스1관련 키워드정선군화암면출생신관호 기자 정선군, 감자 농기계 70대 장기 임대…11억원 투입평창군, 22일부터 연 70만 원 강원 농업인수당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