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9일 '미국 WHX Miami 2026'에 최초로 강원공동관 운영강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17~19일 중남미 의료기기 전시회인 '미국 WHX Miami 2026'에 강원도·원주시와 함께 최초로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사진은 공동관 부스 디자인.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미국신관호 기자 영월군보건소, 11월 말까지 건강걷기 운동교실 운영원주시, 민선 9기 첫 예산안 편성…2년 연속 연간 2조 원 규모관련 기사원주 의료기기 수출 '역대 최대'…아시아·중남미 '집중'원주의료기기진흥원, 8~10일 'WHX 방콕'서 동남아 시장 개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