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벌금 300만 원에 집유 1년"동종 전과 없고, 변상·합의 등 고려" 관련 키워드춘천지법점유이탈물횡령절도벌금형집유신관호 기자 최승준 정선군수 "기본사회 이미 시작…군민 체감 위해 최선""서울 청년들의 창업 적극 지원"…영월군, 넥스트로컬 현장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