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돌봄기관·동호회·관광객 참여 잇따라양양 광정초 학생들이 하조대 해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뉴스1관련 키워드양양군양양새활용센터해방일지윤왕근 기자 양양군, '22억 5000만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2차 지원방학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양양군 '초등 방학 틈새돌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