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온 골프공만 한 상자"…SM그룹 동강시스타에 뿔난 주민들

영월 삼옥1리 이장, 31일 주민들과 동강시스타 찾아 '항의'
"야간 조명 피해" 주장도…그룹 측, "원만한 해결 나설 것"

본문 이미지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주민들이 최근 SM그룹의 레저 사업체인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의 골프장에서 날아온 골프공으로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정규환 삼옥1리 이장이 31일 취재진에 그 골프공을 모아둔 사진이라고 밝히며 그 사진을 공개했다. (정규환 삼옥1리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1/뉴스1
강원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주민들이 최근 SM그룹의 레저 사업체인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의 골프장에서 날아온 골프공으로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정규환 삼옥1리 이장이 31일 취재진에 그 골프공을 모아둔 사진이라고 밝히며 그 사진을 공개했다. (정규환 삼옥1리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1/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주민들이 최근 SM그룹의 레저 사업체인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의 골프장의 야간 조명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정규환 삼옥1리 이장이 31일 취재진에 해당 골프장의 최근 야간 영업 사진이라고 밝히며 그 사진을 공개했다. (정규환 삼옥1리 이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
강원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주민들이 최근 SM그룹의 레저 사업체인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의 골프장의 야간 조명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정규환 삼옥1리 이장이 31일 취재진에 해당 골프장의 최근 야간 영업 사진이라고 밝히며 그 사진을 공개했다. (정규환 삼옥1리 이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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