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연대, 원주경찰서 앞 기자회견내부 감찰 시스템 재점검·재발 방지 촉구'성매매근절 및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가 29일 강원 원주경찰서 앞에서 현직 경찰관의 성매매 사건 무마 혐의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6.5.29/ 신관호 기자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성매매사건무마경찰법원원주사과요구신관호 기자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지방의회 독립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최고 악질 보여줄게"…성추행 후 가스밸브 11개 열다 잡힌 60대관련 기사유흥주점 성매매 사건 무마 혐의 50대 현직 경찰관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