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A1·K55A1·K105A1 등 화력자산 20여 문 투입해경 협조 속 해상 선박 통제…현장 안전조치 강화육군 제22보병사단 율곡포병여단 K9A1 포대가 지난 14일 강원 고성군 사격장 훈련장에서 실시된 포병사격 훈련에서 단독 동시탄착(TOT) 사격을 하고 있다.(육군 2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뉴스1육군 제22보병사단 금강산여단 장병들이 지난 14일 강원 고성군 일대 사격장에서 정확도 향상을 위해 K105A1 차륜형 자주포의 포구초속을 측정하고 있다. (육군 2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육군22사단윤왕근 기자 강릉해경 "구명조끼 꼭 착용해요"…단오제 신주미 봉정 행사 참여최문순 "성주 참외보다 슈퍼 감자"…우상호 선대위서 김진태 겨냥관련 기사"발포명령 거부한 군인들…그 선택은 기억되고 있나"'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에 불복 항소증평군, 호국의 별 된 영웅 연제근 상사 추모식5·18묘지에 묻히고 싶었지만…결국 반란군 옆에 잠들다'해병 순직 책임' 징역 3년 임성근…"사단장 지위·장악력, 사고 발생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