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점유·무단 시설 설치, 책임 묻고 원상복구 추진"강원 춘천시가 14일 오후 중도동 의암호(북한강) 일원에 설치된 국가하천 내 불법 점유시설 철거에 들어갔다. 건축물 내부에는 의류, 이불, 취사도구 등이 있었다. (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4 ⓒ 뉴스1 한귀섭 기자강원 춘천시가 14일 오후 중도동 의암호(북한강) 일원에 설치된 국가하천 내 불법 점유시설 철거에 들어갔다. (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4 ⓒ 뉴스1 한귀섭 기자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4일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일대 불법 시설물 철거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불법시설물의암호한귀섭 기자 춘천 터널 공사 현장서 60대 작업자 3m 아래로 추락해 숨져"옷장, 여름옷으로 채웠다"…전국 초여름 날씨에 냉면집·실내 북적(종합)관련 기사춘천시, 14일 의암호 불법시설 강제철거 행정대집행춘천시, 하천 불법시설 537건 152명 적발…"무관용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