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점유·무단 시설 설치, 책임 묻고 원상복구 추진"강원 춘천시가 14일 오후 중도동 의암호(북한강) 일원에 설치된 국가하천 내 불법 점유시설 철거에 들어갔다. 건축물 내부에는 의류, 이불, 취사도구 등이 있었다. (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4 ⓒ 뉴스1 한귀섭 기자강원 춘천시가 14일 오후 중도동 의암호(북한강) 일원에 설치된 국가하천 내 불법 점유시설 철거에 들어갔다. (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4 ⓒ 뉴스1 한귀섭 기자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4일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일대 불법 시설물 철거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불법시설물의암호한귀섭 기자 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오늘의 날씨] 강원(30일, 일)…흐리고 최대 80㎜비관련 기사춘천시, 민선9기 첫 추경 1조9215억…'AI 중심 미래산업도시' 속도춘천시, 하천·계곡 불법 업소에 행정대집행 계고서 통보춘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예방으로 패러다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