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부터 52일간 근무…급식비 인상 등 처우 개선성수기 속초해수욕장.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속초시속초해수욕장안전관리요원윤왕근 기자 "'20년 갈등' 구정골프장 백지화하라"…강릉 시민·환경단체 반발"전기버스 충돌 화재가 대형산불로"…속초시, 복합재난 대응훈련관련 기사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폭염도 못 막았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명 돌파"안심하고 바다로"…속초 4개 해수욕장 '빈틈없는 안전망' 가동열대야 식히는 속초의 밤바다…속초해수욕장 21일부터 야간개장개장 첫 주말 경포해수욕장 9만 인파…상어 걱정에도 피서객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