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고향 철원의 저력이 느껴진다…뒷받침 되겠다"김진태, "삼척을 미래 에너지·해양관광 중심지로 키운다"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노동절인 1일 각각 철원과 삼척을 찾아 표심을 살피는 일정을 소화했다. (두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진태우상호신관호 기자 해경, 해상서 연료 고갈로 표류 중인 모터보트 탑승자 2명 구조"연간 50억 규모"…역대 최대 원주 기업유치 형 기금 조성 전망관련 기사[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우상호 "김진태, 오죽하면 장동혁 물러나라고"…국힘 내홍 '직격'강원지사 선거 D-39…우상호 '확장' vs 김진태 '내실'(종합)김진태 강원지사 후보 '정책자문단' 출범…도 간부 출신 대거 합류김진태 '단종문화제' 열린 영월서 하룻밤…"불편 해결" 소통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