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고향 철원의 저력이 느껴진다…뒷받침 되겠다"김진태, "삼척을 미래 에너지·해양관광 중심지로 키운다"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노동절인 1일 각각 철원과 삼척을 찾아 표심을 살피는 일정을 소화했다. (두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진태우상호신관호 기자 "시민주권시대 연다"…구자열 원주시장 임기 시작"취임식 대신 현장"…기본소득 내건 심재국 평창군수 첫 행보는?관련 기사[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김진태, 춘천서 한 표…"진인사대천명, 제대로 된 강원도 만들겠다"김진태, 선거 전날 '낮은 자세' 배식봉사…"오직 도민만 섬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