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른 범행에 비하면 미약, 죄책에 합당한 선고해야"서울고법 춘천재판부.(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화천살해이웃노인한귀섭 기자 태국서 '60만명 투약분' 마약 밀수한 40대 총책…징역 18년→20년 선고홍천 내촌면 도관리서 산불…헬기 4대 투입해 진화 중관련 기사'형 동거녀' 살해 후 시신 유기 70대 징역 30년…유족 "너무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