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 간담회서 8호 공약 발표입양견 '뭉치'와 함께 현장 소통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28일 춘천의 한 반려동물 카페에서 반려인들과 만나 '강원형 동물복지'의 완성을 약속했다.(김진태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반려견동물복지공약발표입양견뭉치이종재 기자 "영농·생활 속 법률 고민 해결"…농협 조합감사위, 인제서 법률상담센터"635년 만의 귀향"…보물 '이성계 발원백자' 양구서 첫 전시관련 기사"유기견서 선거 패밀리로"…김진태, '뭉치'와 달리는 이색 선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