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투입 불가로 지상 진화…인력 119명·장비 31대 총동원25일 밤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에서 발생한 야간 산불 현장에서 진화대원이 불길을 잡고 있다.(강원도 산불방지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5 ⓒ 뉴스1 윤왕근 기자25일 밤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에서 발생한 야간 산불 현장에서 진화대원이 불길을 잡고 있다.(강원도 산불방지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5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영월산불산불무릉도원면법흥리강원도산불방지센터윤왕근 기자 "일몰로 헬기 못 떠"…영월 야간 산불 진화대원 화마와 '사투'(상보)영월 무릉도원면서 야간 산불…일몰로 헬기 못 떠 지상 진화 중관련 기사"일몰로 헬기 못 떠"…영월 야간 산불 진화대원 화마와 '사투'(상보)영월 무릉도원면서 야간 산불…일몰로 헬기 못 떠 지상 진화 중삼척 산불 1시간 27분 만에 진화…일몰 전 주불 잡아(종합)건조특보 삼척서 일몰 앞두고 산불…헬기 4대 투입 진화 중강원 건조특보 속 잇단 화재…저장고·농막·훈련장서 재산·임야 피해"강원 전역 바싹 말랐다"…실효습도 30%대 산불 위험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