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구도 속 치열한 표심 경쟁 예고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수 선거 본선에 진출한 함명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효동 국민의힘 후보.(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강원고성군수선거함명준더불엄니주당박효동국민의힘윤왕근 기자 "ITS 세계총회 참석해달라"…강릉시의회, 李 대통령에 건의"20만원 받으러 왔어요"…속초 '민생회복지원금' 첫날 접수 순조관련 기사동해안 선거전 가열…민주 '정청래 지원' vs 국힘 '조직 다지기'"중단 없는 고성 발전"…함명준 군수, 3선 도전 공식화박효동 전 강원도의원, 고성군수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