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 교육, 창업 지원, 투자 기반 확대 등 58개 사업 확정청년라운지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담아강원 원주시가 지난 23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원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약 448억 원 규모의 5개 분야·58개 청년 정책 사업을 확정한 가운데,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청년정책신관호 기자 "원주도시공사 만들어 수익을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유재석 온 출렁다리에 180만명 왔었다…관광은 선택 아닌 생존"관련 기사'원주도 초고령화'…강원 영서남부, 맞춤형 복지 확대 잰걸음연초에도 인구 계속 늘어난 원주…올해 시민 3000명 더 늘린다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생활비 절감, '반값원주' 시대""실행하는 원주시장"…구자열 전 강원도지사 비서실장 예비후보 등록"'1호 은퇴자 마을' 여기로"…의료 인프라 내세운 원주·춘천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