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라이트업·버스킹·피크닉존 등…300m '차 없는 벚꽃거리'지난해 강원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 당시.(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1/뉴스1관련 키워드양양남대천벚꽃축제윤왕근 기자 돈도 사람도 늘어난 속초, 관광소비 6484억원…269억 증가 강원 1위'대마 혐의' 가수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사유 부족"관련 기사산불 아픔 기억하는 양양군…'양양생생축제' 축소 운영'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는…삼척&양양 꽃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