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라이트업·버스킹·피크닉존 등…300m '차 없는 벚꽃거리'지난해 강원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 당시.(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1/뉴스1관련 키워드양양남대천벚꽃축제윤왕근 기자 민선 9기 첫 속초 부시장에 탁연미 강원도 정책기획관 내정민선 9기 첫 강릉부시장에 김만호 강원도 경제국장 내정관련 기사"찰나라 더 아름답다"…지금 강릉은 '벚꽃비' 쏟아지는 중강원 동해안 '봄꽃 맛집'은 여기…"진해·여의도 뺨치네""안전이 최우선"…양양군, 벚꽃축제 전 합동점검'왕사남' 효과에 벚꽃 축제까지…강원도 4월 관광객 유치 총력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는…영월 단종문화제·양양 남대천 벚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