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라이트업·버스킹·피크닉존 등…300m '차 없는 벚꽃거리'지난해 강원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 당시.(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1/뉴스1관련 키워드양양남대천벚꽃축제윤왕근 기자 [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오늘의 날씨] 강원(8일, 토)…동해안·산지 최대 150㎜ 비, 내륙 3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