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365세이프타운, 영월 주요 관광객 케이블카 등 무료'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단종 설화 특별 이벤트지난 8일 오후 강원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 주변에 위치한 '천상재회' 동상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동상은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왕비 정순왕후의 사랑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강원 태백시의 한국안전체험관인 365세이프타운이 지난주부터 기한 없이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뉴스1관련 키워드영월단종왕사남이벤트태백단종비각365세이프타운신관호 기자 민주 원주시장 경선 탈락 곽문근 원주부의장 '강원도의원 도전'"교통안전 캠페인 확대"…도로공사 강원, 놀비숲서 '안전네컷'관련 기사'단종문화제' 영월 청령포·장릉 관광객 36만명…하루 만에 2만명 찾아초여름 날씨에 강원도로 몰린 발길…동해안·단종문화제 인산인해"화창한 봄날 꽃보러 가자"…전국 축제장 나들이객 북적(종합)'왕사남' 타고 영월 축제장 북적…속초 청초호 '꽃 나들이' 인파올해 청령포·장릉 관광객 35만 육박…'왕사남' 힘입은 단종문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