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동해 북평지구 수소기업 현장 점검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뉴스1관련 키워드액체수소인수기지동해삼척윤왕근 기자 야자수 가로수길·풍력 가로등·집라인…양양군, 2027년 창의 시책 발굴동해시, 추석 맞아 주요 관광지·도심 대청소…30개 기관·단체 참여관련 기사석탄·시멘트 다음은 '수소'…동해·삼척 '동북아 수소 허브'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