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동해 북평지구 수소기업 현장 점검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뉴스1관련 키워드액체수소인수기지동해삼척윤왕근 기자 "국내 5대 기업" vs "글로벌 빅테크"…강원 최대 이슈 '동해안 AI 전쟁'김철수 "행정경험" vs 이병선 "생활안전"…속초시장 경쟁 가열관련 기사석탄·시멘트 다음은 '수소'…동해·삼척 '동북아 수소 허브'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