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비 위해 찾은 미용실서 소란 피운 남성 제압비호대대 소속 최영현 하사 "생명·안전 지키는 것 당연한 책무"사건 이후 다시 미용실을 찾은 최영현 하사를 반갑게 맞이하는 미용실 주인.(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4/뉴스1관련 키워드22사단비호대대최영현하사흉기난동제압윤왕근 기자 '강릉CC' 인허가 재추진에 반발…구정면 주민대책위 천막농성권정복 삼척시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