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최씨 대종회 신년하례회서 조우 "신경전 없다", "열심히 해오셨다" 덕담 오가기도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 유력주자인 김진태 강원도지사(사진 오른쪽)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사진 왼쪽)이 20일 강릉농협에서 열린 강릉최씨 대종회 신년 하례회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2026.2.20/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우상호강원도지사선거강릉최씨윤왕근 기자 "우상호" 외친 동해안 여권 주자들…김진태 "특별법 힘 모으자"(종합)주대하 전 도의원, 속초시장 예비후보 등록…첫 일정 충혼탑 참배관련 기사'차기 강원지사' 우상호 45.4%, 김진태 31.4%, 염동열 5.8%김진태 "지금부터 넓은 강원도 다니려면 좀 바쁘겠다"…우상호에 견제구강원지사 선거, 이광재 불출마에 '김진태 vs 우상호' 구도로 좁혀져'우상호 등판'에 불 붙는 강원도지사 선거…이광재는?김진태 강원지사 "해야 할 일 너무 많아"…재선 도전 여지 남겨'강원지사' 김진태 다자구도 선두…양자대결선 이광재·우상호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