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800만 불러 모은다"…'끊김 없는 질주' 앞둔 동해선 KTX

삼척~강릉 '거북이 구간' 고속화 예타 통과
'중·러' 대륙 향한 관문 위상 기대감도

본문 이미지 - 동해선 KTX-이음 열차.(뉴스1) ⓒ 뉴스1 윤왕근 기자
동해선 KTX-이음 열차.(뉴스1)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선 KTX-이음 열차 객실 창문 너머로 동해의 파도와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동해선 KTX-이음 열차 객실 창문 너머로 동해의 파도와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31일 강원 강릉역에서 동해선 KTX를 이용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캐리어를 끌며 승강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해 12월 31일 강원 강릉역에서 동해선 KTX를 이용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캐리어를 끌며 승강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도 강릉에서 출발한 동해선 KTX-이음 열차가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나가고 있다.(뉴스1 DB) ⓒ 뉴스1 최창호 기자
강원도 강릉에서 출발한 동해선 KTX-이음 열차가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나가고 있다.(뉴스1 DB)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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