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강릉 '거북이 구간' 고속화 예타 통과'중·러' 대륙 향한 관문 위상 기대감도동해선 KTX-이음 열차.(뉴스1) ⓒ 뉴스1 윤왕근 기자동해선 KTX-이음 열차 객실 창문 너머로 동해의 파도와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해 12월 31일 강원 강릉역에서 동해선 KTX를 이용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캐리어를 끌며 승강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도 강릉에서 출발한 동해선 KTX-이음 열차가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나가고 있다.(뉴스1 DB)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선KTX삼척강릉고속화예비타당성통과강릉역부전역윤왕근 기자 귀경길 시작되자 '쾅쾅쾅'…강원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설 연휴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불씨 관리 철저히"관련 기사"마지막 병목 뚫렸다"…삼척~강릉 고속화 예타통과에 동해안 '들썩''삼척~강릉 고속철도' 예타 통과…강원 정치권 일제히 "환영"'삼척~강릉 고속화 사업' 예타 통과…부산까지 이동시간 20분 단축동해선 KTX '마지막 퍼즐'…삼척~강릉 고속화 예타 결과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