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KTX-이음 부전행 열차.(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선KTX삼척강릉고속화KTX강릉역삼척역윤왕근 기자 강릉커피축제·단오제, 문체부 '로컬100' 연속 선정…경쟁력 입증"최강 전투준비태세 완비"…신재관 신임 102기갑여단장 취임관련 기사김진태 강원지사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균형발전 차원서 챙겨야"빨라지는 동해안…고속철에 고속도로까지 사통팔달 교통망 '속도전' "KTX-이음 타고 오면 반값 환급"…동해시, 기차 관광 인센티브 시행작년 철도 이용객 1억4600만명 ‘역대 최고’…전년비 144만명↑ 김진태 "강릉~삼척만 남았다"…강원도, 동해선 고속화 '총력전'김진태 강원지사 "해야 할 일 너무 많아"…재선 도전 여지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