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전경.(강릉관광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정동심곡바다부채길강릉관광개발공사윤왕근 기자 강릉커피축제·단오제, 문체부 '로컬100' 연속 선정…경쟁력 입증"최강 전투준비태세 완비"…신재관 신임 102기갑여단장 취임관련 기사'달빛에 비친 주상절리'…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야간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