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야간개장.(강릉관광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관련 키워드정동심곡바다부채길강릉강릉관광개발공사윤왕근 기자 김진태 "정책 일관성" vs 우상호 "재검토"…강원도 신청사 두고 공방(종합)강릉서 현직 경찰 음주운전 적발…전봇대 들이받아관련 기사보수공사 마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전 구간 재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