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9월 22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당대표 전기 '나의 인생 국민에게' 발간 축하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한귀섭 기자 제14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15만명 방문육동한 시장, 춘천ICT벤처센터 방문…"창업·성장 이어지도록 지원"관련 기사국힘 "징역 5년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시장후보들 불러 세우다니"창원시의회,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논란 한은정 의원에 '경고'日진보·보수 여성 당수 격돌…"美안보 휘말려" vs "日 독자 정비"이해찬 장례, 기관장·사회장 5일장으로…진보진영 '애도·침통'(종합)민주당 제주도당, 31일까지 고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