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경찰서, 기업은행 김하연 대리에 감사장동해경찰서 관계자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기업은행 동해지점 김하연 대리에게 감사장과 신고 보상금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해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관련 키워드동해경찰서기업은행보이스피싱신고2억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