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대표 어항(漁港)인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항에 조업을 마치고 온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어업인윤왕근 기자 김진태 "강릉~삼척만 남았다"…강원도, 동해선 고속화 '총력전'김진태 강원지사 "해야 할 일 너무 많아"…재선 도전 여지 남겨관련 기사강원도, '2026년 달라지는 사업·제도' 발표인구 8만 동해시 '수소 허브·해양 행정' 앞세워 반등 노린다동해·묵호항에 해수부 사무소 개설…"지역 해양경제 전환점"강원도, 해양수산 예산 1153억 확보…어촌 재생·어업인 지원 대폭 확대해수부, '소규모 어가·어선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