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시장 "지역발전 위해 한 것, 사심 없었다" 최후진술당시 관광과장엔 징역 2년 구형…2월 12일 선고강원 속초해수욕장 관광 테마시설(대관람차)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사업자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철수 전 속초시장.(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철수전속초시장속초해수욕장대관람차속초아이직권남용윤왕근 기자 관광철 앞두고 '구슬땀'…삼척블루파워 맹방해변 정비"안전이 최우선"…양양군, 벚꽃축제 전 합동점검관련 기사속초 대관람차 해체 명운 둔 '행정처분 소송' 1월 21일 선고'속초 대관람차 사업 특혜 의혹' 증인신문…전 시장 개입 두고 '공방''직권남용 혐의' 김철수 전 속초시장 재판…'근거법 변경' 공방'속초 대관람차 사업 특혜 의혹' 증인신문…'윗선 지시' 두고 공방'속초 대관람차' 업체 선정 특혜 누가 줬나…증인 입 '주목''속초 대관람차 특혜' 김철수 전 시장 재판 4월부터 본격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