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0시 46분쯤 경북 영덕군 강구항 남동쪽 12㎞ 해상에서 2.7톤급 소형어선 A 호가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양경찰에 접수된 가운데,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같은 날 신고 접수 22분 만에 그 어선의 선장을 헬기로 구조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9/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북영덕군해상전복선박선장구조신관호 기자 "'1호 은퇴자 마을' 여기로"…의료 인프라 내세운 원주·춘천 도전장아내와 돕는 척하더니…'경제난 호소' 외국 임신부 성폭행한 50대관련 기사포항해안 수색 해병대, 마약 포장 의심 차 봉지 발견(종합)육군50사단·해병대1사단, 마약류 발견 동해안 해변 경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