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과 해병대 1사단이 최근 경북 동해안 해안에서 마약류(케타민)가 포장된 차(茶) 봉지가 잇따라 발견되자 해안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일 영덕군 백석해변에서 발견된 마약류인 케타민 성분이 포장된 중국산 차 봉지.(동해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6/뉴스1 관련 키워드육군 50사단해병대1사단마약류케타민최창호 기자 4일의 짧은 추석 연휴, 이틀간 몰린 귀성길…전국 곳곳 반가운 만남추석 연휴 첫날 포항여객선터미널, 울릉도 귀성객·관광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