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노출 사진을 지인들에게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法,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인정…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청소년성보호법위반혐의징역형집행유예보호관찰신관호 기자 AI가 버스 노선 짜고 어르신 말벗까지…강원 남부가 달라진다[오늘의 날씨] 강원(25일, 금)…대체로 흐리고, 비관련 기사강간이냐, 간음이냐…10대 딸에게 몹쓸짓 한 30대 2심으로성매수·간음·성착취물 제작…미성년 7명에게 몹쓸짓 50대의 최후술자리 혼자 남은 14세에 몹쓸 짓한 20대…"영상 찍었어?" 메시지에 발목'아무것도 아닌 처벌'…12~13살 성매수사건 판결에 어르신 분노끌어안긴 했지만 만지진 않았다?…'강제추행 혐의' 태권도 강사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