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노출 사진을 지인들에게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法,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인정…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청소년성보호법위반혐의징역형집행유예보호관찰신관호 기자 원강수 "학사 안 했는데 석사? 학력 위조" vs 구자열 "허위·마타도어""주말 사랑을 확인해요"…원주부부축제 16일 원주문화원서 개최관련 기사성매수·간음·성착취물 제작…미성년 7명에게 몹쓸짓 50대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