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가 다가오는 겨울철 '인명보호 최우선'을 목표로 대설과 한파에 총력 대응할 계획을 세운 가운데,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이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2026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대설한파재난대책회의김문기신관호 기자 '2026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24~26일 장성 탄탄마을서 개최평창군, 학생 자기주도학습 '평창런' 본격 시작관련 기사'폭설'에 지옥으로 변한 퇴근길…고립·사고 속출(종합)"올겨울 심상치 않다"…강원 남부 도시들 가을부터 제설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