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가 다가오는 겨울철 '인명보호 최우선'을 목표로 대설과 한파에 총력 대응할 계획을 세운 가운데,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이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2026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대설한파재난대책회의김문기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폭설'에 지옥으로 변한 퇴근길…고립·사고 속출(종합)"올겨울 심상치 않다"…강원 남부 도시들 가을부터 제설 준비한파에 폭설·습설까지…귀성길 "빙판·블랙아이스 안전운전 주의보"염화칼슘 대신 친환경 제설…원주시, 소금 6000여 톤 확보 방침전국 '대설특보' 모두 해제…26일까진 한파 지속(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