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출근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를 제외한 전국 내륙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2025.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한파한귀섭 기자 동해해경, 삼척 정라항 인근 해상서 고무보트 표류 3명 안전 구조강원교육청, 올해 강원소년체육대회 조추첨·대표자 회의 개최관련 기사'강릉왕산 -15.8도' 강원 아침 영하권 추위 지속횡성군,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급경사지·저수지 등 120곳 대상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스마트 관광 환경 구축…인제 백담사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로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