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관광개발공사 설립·운영 전제 중투심 통과"…"핵심 전제 무산, 재심사 해야"강원 양양지역 시민단체 '설악산국립공원 지키기 국민행동'과 '케이블카 반대 설악권주민대책위원회'가 29일 양양군청 앞에서 케이블카 사업 재심사와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윤왕근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색케이블카설악산양양관광개발공사양양군윤왕근 기자 박근혜, 충청 누비며 野지원 유세…20년前 "대전은요" 이후 존재감 과시(종합)양양서 벌통 채집하던 60대 절벽 아래 추락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