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관광개발공사 설립·운영 전제 중투심 통과"…"핵심 전제 무산, 재심사 해야"강원 양양지역 시민단체 '설악산국립공원 지키기 국민행동'과 '케이블카 반대 설악권주민대책위원회'가 29일 양양군청 앞에서 케이블카 사업 재심사와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윤왕근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색케이블카설악산양양관광개발공사양양군윤왕근 기자 삼척 도계읍 산불…헬기 10대 투입해 3시간20분 만에 진화(종합)속초해경, 해양안전 저해·민생침해 사범 특별단속관련 기사"오색케이블카 연장 불가"…시민단체, 국립공원공단 앞서 기자회견오색케이블카 이달 허가 만료…시민단체 "연장 불가" 농성 돌입"전제 붕괴" vs "기준 달라"…오색케이블카 사업 근거 놓고 대립(종합)내년 지선 앞두고 열린 강원도 국감서 여당은 도정 비판, 야당은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