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검증위, 지난 24일 회의 끝으로 활동 종료지난 20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 방류구에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가 방류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수질검증위도암댐비상방류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 가뭄 '체질 개선' 시동…'저류댐'부터 '해수담수화'까지[물 전쟁 111일] 24년 만에 열린 도암댐…논란 속 '마지막 카드'"24년 만에 풀었지만"…'재난사태 해제'에 애매해진 도암댐 물줄기도암댐 도수관로 비상방류 20일에…의견 분분 '댐 원수' 받기로'도암댐 물' 강릉 가뭄 구원투수 될까…한수원 내일 시험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