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원주라면페스타'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원주시 우산동 상지대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원주경찰서가 개막 당일인 지난 19일 행사장에서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원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1/뉴스1관련 키워드원주경찰서박동현캠페인5대반칙운전근절신관호 기자 "한순간에 판 뒤집힐 수도"…원주시장 막판 승부처 '부동층'[D-1] 평창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누가 더 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