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안반데기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더위와 물 부족에 생육이 부진한 배추를 가리키고 있다.(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가뭄농작물폭염윤왕근 기자 지선 앞두고 강릉서 '공공단체 동원' 의혹…"도정보고회 참석" 문자 논란남대천 물길 따라 '굿샷'…양양 파크골프장 봄 개장관련 기사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강원농업기술원, 저온·서리피해 예방 위해 농작물 사전 관리 당부[물 전쟁 111일] 급수난 풀렸지만…여전히 울고 있는 '강릉 농심'강원 영동 '심한 가뭄'…"9월 강원·경북북부 강수량 평년 밑돌 듯"'가뭄 피해' 강릉 찾은 장동혁 "끝까지 힘 보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