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원수 424톤·홍제정수장 급수 102톤 차량·선박으로'분당 10톤' 멈췄던 소방 대용량포 방사도 재개14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 홍제정수장 일대 도로를 소방 물탱크 차량이 급수지원을 위해 지나가고 있다. 전날 내린 비로 중단됐던 운반급수와 원수 공급은 이날 재개됐다. 2025.9.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투입된 소방 대용량포 방사시스템.(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14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 홍제정수장 일대 도로를 소방 물탱크 차량이 급수지원을 위해 지나가고 있다. 전날 내린 비로 중단됐던 운반급수와 원수 공급은 이날 재개됐다. 2025.9.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운반급수원수공급단비강릉강수량소방대용량포제한급수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LG생활건강, 강릉시에 먹는 샘물 '울림워터' 30만 병 지원국힘 "강릉 52일 만에 단비…가뭄 완전 해결까지 챙기겠다"단비에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5.6% '상승'[르포] 강릉 오봉저수지 '우산 행렬'…"비가 이렇게 반가울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