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황용수 가뭄현황, 강릉 '심각'…삼척·태백·정선 '관심'8일 기준 광동댐 저수율 '37.8%'…전년 동기에는 '70%'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강릉시 가뭄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심각폐광지역삼척태백정선관심신관호 기자 "위기가구 발굴 위해"…영월군, 지역 복지 기관·단체들과 맞손"너도나도 AI산업"…원주 경제전문가 자처한 시장 도전자들관련 기사李대통령 "산불 위험 증가하는 계절, 특단 대책 필요"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김중남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출판기념회…우상호·이광재 등 참석강릉 찾은 정청래 "물 부족 예산 확보, 李대통령 덕분""정치보복"…'권성동 첫 공판' 앞두고 엄호 나선 강릉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