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농업용수윤왕근 기자 강릉시, ICT 기업 간담회 개최…"AI·디지털 기반 성장 지원"강릉시, 세무행정 대응력 키운다…조세 불복·민원 대응력 강화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내년 2월까지 전국 가뭄 없을 듯…"강수량·저수율, 예년 수준 상회"11월 전국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12월은 평년보다 적을 것"강원 영동 '심한 가뭄'…"9월 강원·경북북부 강수량 평년 밑돌 듯"